About Asia Institute

아시아 연구소

Introduction

솔브릿지 국제 경영대학 부설 아시아 인스티튜트 에서는 21세기의 핫 이슈, 예를 들면 환경 악화, 아시아의 기후 변화, 기술 발전의 전망 및 그에 따른 리스크, 그리고 긴축 재정시대의 비즈니스와 국제관계를 다루는데 필요한 각종 협조체계를 도모하는 리서치 센터입니다.

아시아 인스티튜트 의 작업 범위는 터키에서 일본, 몽고에서 태국에 이르는 아시아 전역을 포함합니다. 아시아 지역은 재정, 에너지 수요, 통신 및 교통망을 통해 급속도로 가까워지면서 여러 글로벌 이슈들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중동, 중앙 아시아, 동북 아시아 간은 여전히 매끄럽지 못한 단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아시아 인스티튜트에서는 이 시대의 민감한 사안을 다루는 전문가들이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아시아 대륙이 완벽하게 하나가 되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정책적인 면에서 아시아 연구소는 현존하는 중대한 문제들을 연구하고 산업, 정부기관, 교육기관, 비 정부기관, 국제협력기관의 대표자들을 초빙해 세미나와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책에 관련된 아시아 연구소의 노력은 두 가지의 중점적인 논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것은 빠른 기술 변화를 인류 사회에 적용시키는 것과, 환경적 퇴보의 심각한 위협과 아시아 지역의 에너지 과소비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아시아 인스티튜트 는 한국 대전 광역시에 위치하고 있는, 아시아를 이끄는 리서치 클러스터의 하나입니다. 이 연구소 강점은 첨단 기술분야를 선도하는 모든 전문가들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생물공학, 나노 공학, 핵 안전, 기계공학 및 재료공학 분야의 전문가뿐만 아니라 정치, 국제관계, 재정, 그리고 환경 분야의 전문가들과도 일상적으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 아시아 인스티튜트 는 변화하는 경제에 적응하기 위한 재정, 물류, 마케팅 상의 비즈니스 수요에 대한 리서치를 실시하고 관련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최근 수출 산업의 놀랄만한 성과로 인해 지속적인 비즈니스 개발을 위한 새로운 전략이 시급히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아시아 인스티튜트 는 이런 문제에 대해 연구해서 실제로 해결책을 모색할 능력이 있는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광범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시아 인스티튜트 의 프로그램으로는, 동아시아 중동 전략 (EAMEI), 한국 인도 기술 사업전략(KITBI: 한국과 인도 간 연구 및 비즈니스 구축 프로그램), 그리고 핵 비확산 제안(아시아 전역 핵 기술 긴밀 협조를 통해 핵 사용으로 인한 지정학적 불안정 방지를 보증하는 프로젝트)이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 인스티튜트 에서는 한국 생명 공학 연구소와 협조 하에 생명공학(BT)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것은 생명공학이 사회에 미치는 전반적인 효과를 검토하는 작업입니다.

특히 환경문제는 아시아 인스티튜트 의 역점사업입니다. 환경부와 대전시의 협조 하에 아시아 인스티튜트 는 대전 녹색 성장 포럼을 후원합니다. 이 포럼은 환경 기술 전문가, 정책 입안자, 사업가, 그리고 NGO 대표들이 모여 환경 개선을 위한 확실한 접근법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아시아 인스티튜트 는 도라아키 나카무라 박사가 주관하는 한일 환경 정책 제안을 진행 중입니다. 이 제안은 양국 간의 환경 기술과 정책에 관한 협조를 고무시키기 위한 것인 만큼, 한일 리서치 센터 및 양국 지방 정부와 긴밀한 협조 체제 하에 있습니다.

아시아 인스티튜트에는 두 명의 수석 방문학자가 계십니다. 한 분은 데이비드 빅맨 박사로, 식품안전 및 산업 경쟁력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책임자입니다. 그는 아시아 지역 식량 보급 및 환경 문제에 있어서 효과적인 협조를 얻기 위해 여러 국제 기구들과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 분은 파하드 알토라이프 박사로, 동 아시아 중동 전략 책임자입니다. 그는 중동 지역의 여러 학술 연구소, 기업체, 정부와 아시아 지역의 해당 기관 간의 강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데 공헌한 명사들의 그룹을 이끌고 있습니다.